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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따뜻한 감동 선사

등록 2025.05.03 05: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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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창녕=뉴시스] 어린이 뮤지컬 알사탕 홍보 포스터.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어린이 뮤지컬 알사탕 홍보 포스터.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오는 8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어린이 뮤지컬 '알사탕'을 공연한다고 3일 밝혔다.

뮤지컬 알사탕은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창작 공연으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혼자 놀던 주인공 '동동이'가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법의 알사탕'을 먹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감성적이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연은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재현하며, 다양한 무대 효과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명 작가 박희나의 그림책을 무대 위로 생생하게 옮긴 공연으로,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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