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부터 테니스까지…실외 운동 시 '자외선 관리'는 필수
5월, 피부 진피 손상시키는 자외선 A가 가장 강한 시기

(사진=네오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5월 황금연휴를 시작으로 골프 라운딩 등 실외 운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피부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5월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진피를 손상시키는 자외선 A가 일 년 중 가장 강한 시기다.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가장 잘 지키는 방법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피부 노출 면적을 줄이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제품에 적힌 지수를 잘 살펴봐야 한다.
SPF는 자외선 B를, PA는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로, 자외선이 강한 낮에는 SPF 숫자가 크고 + 수가 많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제로이드의 ‘데일리 선크림’은 SPF 50+, PA++++로, 피부 표면에서 빛을 반사하는 징크옥사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은 무기자차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는 크림 타입으로, 민감 피부에 편하게 밀착돼 자외선 차단 보호막을 형성한다.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9S’ 성분부터 피부 친화력이 좋고 피부 표면에서 효과적으로 건조함을 막는 ‘식물성 스쿠알란’ 성분,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하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함유했다.
여기에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피부 진정과 색소침착 흔적까지 개선하는 톤업 선크림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리얼베리어의 ‘시카 그린 톤업 선크림’은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돼 있다.
피부 진정에 탁월한 병풀의 핵심 성분이 농축된 테카(TECA)와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하는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를 결합한 테카-세라 성분이 함유돼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하는 효과도 있다.
얼굴에 붙이는 패치도 있다.
동아제약의 파티온 '기미잡티 토닝 선 패치'는 촉촉한 하이드로 겔에 미백 효능 성분과 피부 진정보습 성분을 담아 피부 보호는 물론 기미잡티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입 주변이 자유로운 나비형 마스크형 디자인으로 편안한 얼굴 움직임이 가능하며, 하이 텐션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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