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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병원 불, 환자·직원 11명 '연기흡입'…49분만에 진화

등록 2025.05.04 10:03:53수정 2025.05.04 1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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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4일 오전 5시5분께 경남 양산시 신기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49분만에 꺼졌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5.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4일 오전 5시5분께 경남 양산시 신기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49분만에 꺼졌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5.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4일 오전 5시5분께 경남 양산시 신기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는 병원 2층 일부를 태우고 49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6층 입원환자 A(20대)씨 등 10명과 병원 직원 1명 등 11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불은 병원 직원이 건물 2층에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 132명 장비 57대를 긴급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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