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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건물옥상에 소통·복지 공간…'카페포미' 조성

등록 2025.05.15 1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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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달서소방서는 관공서 건물 내 새로운 소통 공간이자 복지 공간으로 '카페포미'를 조성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사진=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2025.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소방서는 관공서 건물 내 새로운 소통 공간이자 복지 공간으로 '카페포미'를 조성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사진=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2025.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소방서는 관공서 건물 옥상에 새로운 소통 공간이자 복지 공간으로 '카페포미'를 조성하고 현판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달서소방서는 그동안 직원들의 휴게공간과 민원인을 위한 대기 공간이 충분치 않아 불편함을 겪었다. 달서소방은 옥상 유휴 공간을 활용한 다목적 카페 공간을 기획하게 됐다.

달서소방은 옥상 카페명 공모전을 통해 '카페포미'를 선정했다. 카페 이름은 'for me'라는 의미로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자신을 위한 휴식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카페포미'는 직원과 민원인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소통과 휴식의 중심지로서 달서소방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문희 달서소방서장은 "직원들과 민원인들을 위한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카페포미'가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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