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체로 맑음 "큰 일교차 주의"
전남내륙 중심 기온차 15도 안팎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27.6도를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1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시민들이 잔디밭 그늘에 앉아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5.04.21. pboxer@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1/NISI20250421_0001823507_web.jpg?rnd=20250421180006)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27.6도를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1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시민들이 잔디밭 그늘에 앉아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5.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휴일인 25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2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이날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4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큰 일교차에 따라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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