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축사서 지게차에 깔린 50대 남성 숨져

[고흥=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고흥군의 한 축사에서 지게차에 깔린 50대 남성이 숨졌다.
25일 전남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2시5분께 고흥군 두원면 한 축사에서 A(56)씨가 소형 지게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축사를 방문한 택배 기사가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A씨가 축사에서 혼자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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