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 제21대 대통령 선거 특별경계근무 시작
투·개표소에 소방력 전진 배치, 순찰 강화
소방관서장 중심으로 현장 대응태세 확립

경남소방, 27일부터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0225.05.27.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소방본부는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5월 29~30일 사전투표와 6월 3일 본투표 및 개표 종료까지 일정에 맞춰 도내 전 소방관서에서 비상근무 체제로 운영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경남소방본부는 선거시설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투·개표소 소방력 전진배치 및 화재 예방순찰 실시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대기 및 전 직원 비상응소태세 확립, 선관위·시군 등 협조체계 유지로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오성배 대응구조구급과장은 "도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소방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투·개표소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재난 등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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