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서울 캠퍼스탄소중립협의체 출범
탄소중립 신사업 모델 등 모색
![[세종=뉴시스]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 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CAN’(캠퍼스탄소중립협의체) 발대식에서 한영배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에너지복지이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에너지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27/NISI20250527_0001853334_web.jpg?rnd=20250527155925)
[세종=뉴시스]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 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CAN’(캠퍼스탄소중립협의체) 발대식에서 한영배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에너지복지이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에너지공단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에너지공단은 27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에서 서울 소재 15개 대학과 협력해 캠퍼스탄소중립협의체(서울CAN)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서울CAN 사업은 정부지원금과 민간투자 연계를 통한 에너지효율화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 개선 등 대학의 실질적인 탄소중립 활동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CAN은 ▲대학 탄소중립 신사업 모델 및 자금 조달 방안 모색 ▲에너지효율·신재생 관련 전문 기술 및 설치 사례 공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 견학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뉴스레터 발행 및 소통 채널 운영 등을 전개한다.
공단 관계자는 "대학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동참할 필요성이 있다"며 "서울CAN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공단은 정책, 기술, 네트워크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사진=에너지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098_web.jpg?rnd=20250225152046)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사진=에너지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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