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무직 채용 청탁 의혹' 대구 북구청 압수수색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대구=뉴시스] 대구시 북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5/NISI20240115_0001459756_web.jpg?rnd=20240115155748)
[대구=뉴시스] 대구시 북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8일 오전 9시부터 북구청 자원순환과와 채용 업무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부서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각 부서의 채용 관련 업무 자료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채용 비리와 관련한 구청 관계자 4명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됐다.
이들은 지난해 9월 환경미화원 5명을 뽑는 채용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선택하도록 청탁하거나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채용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여부를 살펴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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