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사고 재현…파주소방 일반인 심폐소생술 전국 1위
![[의정부=뉴시스]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파주소방서가 선발한 대표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29/NISI20250529_0001855505_web.jpg?rnd=20250529134619)
[의정부=뉴시스]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파주소방서가 선발한 대표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5.29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하며,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능력과 위급상황 대응력을 겨루는 전국 대회다.
전국 19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시민의 생명보호 역량을 키우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파주소방서가 선발한 대표팀인 '요'팀은 1군단 보충대 소속으로, 산악사고 상황을 실감나게 재현해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구조 요청, 환자 상태 확인, 흉부 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모든 과정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시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단은 현장 재현력과 기술 숙련도, 팀워크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일반 시민들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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