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신예 작가 모십니다"…대교, '문학대전' 개최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공모
상금 총 1억 규모…대상에 2천만원
![[서울=뉴시스] 대교문화재단,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사진= 대교문화재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30/NISI20250530_0001856099_web.jpg?rnd=20250530080926)
[서울=뉴시스] 대교문화재단,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사진= 대교문화재단 제공)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한국문학의 뿌리인 아동문학의 발전을 위해 신예 작가를 발굴하고 국내외 아동·청소년이 문예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문학 공모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아동문학 부문의 동화, 그림책 분야에서 수많은 유명 작가와 베스트셀러를 배출하며, 국내외 순수 아동문학의 질적 성장에 기여해왔다.
작품 공모는 신인 및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아동문학' 부문과 중·고등학생 대상의 '청소년문학' 부문, 초등학생 대상의 '어린이 동시문학' 부문, 국내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문학' 부문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어린이카툰공모전'도 부대행사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의 상금 규모는 총 1억원 상당이며 아동문학 부문 동화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 그림책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은 향후 출간 특전이 주어진다.
아동문학 부문 대상 수상자 중 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청소년문학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중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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