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국민권익위 '초·중·고생 청렴의식 함양' 맞손
설동호 교육감 "미래세대 청렴가치관 정립이 건강 사회 밑거름"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과 국민권익위원회 업무협약식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8487_web.jpg?rnd=20250616163451)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과 국민권익위원회 업무협약식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6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현장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중·고생들의 청렴의식 함양과 교육현장에 건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초·중·고생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청렴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교육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강화, 부패취약분야 적극적 개선 등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시교육청은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중심의 체험형 청렴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교육현장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미래세대의 청렴 이해와 가치관을 정립해주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 다양한 청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현장의 부패취약 분야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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