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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최대 30㎜ 소나기…체감온도 31도 '무더위'

등록 2025.06.17 05: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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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퇴근길 소나기가 쏟아진 2일 오후 광주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 주변에서 시민이 비를 맞으며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3.08.02.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퇴근길 소나기가 쏟아진 2일 오후 광주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 주변에서 시민이 비를 맞으며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3.08.02.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7일 광주·전남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보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1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광주·전남 내륙에는 낮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 사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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