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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000억의 신뢰, 밀양농협 이성수 조합장이 해냈다"

등록 2025.07.25 14:01:21수정 2025.07.25 1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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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대상 수상…전국 최고 농협으로 우뚝

[밀양=뉴시스] 밀양농협 이성수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상호금융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밀양농협 이성수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상호금융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농협이 2025년 상호금융대상 2분기 수상자로 선정됐다.

밀양농협은 25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 결과에서 2분기 상호금융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호금융 사업실적, 재무관리, 건전성 평가 및 재무관리 등 신용사업의 전 부문 종합 평가 결과다.

밀양농협은 2024년 한 해 동안 종합경영평가 연속 1등급, 상호금융예수금 9000억원 달성, 예수금·대출금 합산 1조7000억원을 달성했다.

종합경영평가 연속 1등급은 물론 전국 단 5개 농협만 선정되는 범농협 사회공헌상도 수상했다.

또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경남 농축협 중 최초로 수상하며, 사회적 책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명실상부 전국 최고 수준의 농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성수 조합장은 "4800여 명의 조합원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달성하여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밀양농협은 변함없이 경영기반을 안정화하고 수익을 확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역량을 집중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착한 농협,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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