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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착공…2027년 개관 목표

등록 2025.07.25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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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문화·건강·소통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기공식이 24일 신흥동 일원서 열리고 있다. (사진= 동구청 제공) 2025.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기공식이 24일 신흥동 일원서 열리고 있다. (사진= 동구청 제공) 2025.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는 신흥동 일원서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공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어울림센터는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이다.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160억 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059㎡ 규모로 조성된다.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북카페,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공유공간 등이 갖춰진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합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주민설명회와 기본 및 실시설계, BF(무장애 설계·Barrier-Free) 예비인증, 정비구역 변경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쳤다.

박희조 구청장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자, 원도심의 부족한 문화·복지 인프라를 보완할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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