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정무수석, 조국 사면론에 "정치인 사면 검토 시작 안해…민생사면은 준비"
"대통령실 관세 협상에 매진…정치인 사면 본격적으로 검토 안해"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우상호 정무수석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는 8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대통령 국민 임명식'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7.28.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20906960_web.jpg?rnd=20250728152506)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우상호 정무수석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는 8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대통령 국민 임명식'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7.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김경록 기자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98일 '조국 사면론'과 관련해 "정치인 사면에 대한 검토를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 수석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통령실은 관세 협상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수석은 "각 종교 지도인들과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사면을 요청하는 탄원서가 대통령실에 접수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우 수석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민생 사면은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사면권이야말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사면권에 대해선 논의가 이뤄진 바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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