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형 인재 양성'…건양대 '메디컬 RISE 사업' 현판식
![[대전=뉴시스] 건양대 '2025년 대전시 메디컬 RISE 사업 현판식'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9/NISI20250729_0001905298_web.jpg?rnd=20250729103107)
[대전=뉴시스] 건양대 '2025년 대전시 메디컬 RISE 사업 현판식'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 'KY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이 전날 교내에서 김용하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전시 메디컬 RISE 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판식에 앞서 대전RISE센터는 '대전RISE D-Triple 워크숍'으로 RISE 정책 동향과 대학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참여 대학에 RISE 현판을 전달, 사업 추진의 기반을 다졌다.
KY RISE 사업단은 '미래 의료·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산업 협력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대전시 6대 전략산업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지·산·학·연 협력으로 고등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체 및 병원과 네트워크를 활용,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맞춤형 취업 연계 교육체계를 강화해 지역 청년의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김종엽 KY RISE 사업단 부단장은 "메디컬 RISE 사업의 성공을 위해 특성화된 융복합 인재 양성과 지역 연계 기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산·학·연 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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