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양산=뉴시스] 양산부산대병원 전경 사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8/NISI20250228_0001780569_web.jpg?rnd=20250228094007)
[양산=뉴시스] 양산부산대병원 전경 사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CT, MRI, PET 검사를 받은 입원 및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 총 5개 평가지표와 9개 모니터링 지표로 구성됐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7.4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인 67.6점을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처음 시행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방사선 영상촬영을 활용한 진단 및 치료가 보편화되면서 의료방사선 이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영제 부작용과 방사선 피폭 등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환자안전 강화와 영상검사 질 향상을 위해 이번 평가를 도입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영상검사 운영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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