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속 가능한 해양 기반 경제' 정책 발굴 나선다
1일 동부청사서 첫 회의
![[안동=뉴시스] 1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권 해양 레저관광 분야 미래 발전 방향' 토론 참석자들. (사진=경북도 제공) 2025.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1/NISI20250801_0001908680_web.jpg?rnd=20250801143757)
[안동=뉴시스] 1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권 해양 레저관광 분야 미래 발전 방향' 토론 참석자들. (사진=경북도 제공) 2025.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지속 가능한 해양 기반 경제' 실현을 목표로 한 신규 정책 발굴에 나선다.
이를 위해 1일 동부청사에서 해양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경북도와 경북연구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관계자와 대학교수 등 이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북 동해안권 해양 레저관광 분야 미래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
에너지, 수산·어촌, 항만·물류, 해양 관광 등 4개 분야로 이뤄진 이들 전문가들은 앞으로 분과별 토론과 심층 회의 등을 열어 관련 사업 검토와 신규사업 발굴에 나서게 된다.
경북도는 정기적인 모임보다는 각종 현안 발생 때 탄력적으로 전문가 그룹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해양 전문가들과 함께 환동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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