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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천박물관, 12~15일 초등생 큐레이터 체험 교육

등록 2025.08.03 07: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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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 복천박물관 전경. (사진=복천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 복천박물관 전경. (사진=복천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복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2~15일 박물관 탐구교실 '작은 큐레이터의 큰 전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들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전시를 기획하고 연출해 보는 큐레이터 직업 체험교육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복천박물관 소개 ▲박물관 큐레이터의 역할과 전시 기획 과정 설명 ▲전시 주제 선정 ▲유물 찾기 미션 ▲참가자 개별 전시 주제에 맞는 진열장 꾸미기 ▲전시 안내 포스터 제작 ▲작품 발표 및 상호 감상 등의 순서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생 포함 가족 1팀당 2명(초등 1~6학년 1인 및 보호자 1인)씩 구성한 20팀이다. 교육 참가 신청은 4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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