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영어스피킹 플랫폼 ‘링고시티’ 日버전 출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뉴시스]링고시티 일본어 버전 출시.(사진=웅진씽크빅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1909795_web.jpg?rnd=20250804095455)
[서울=뉴시스]링고시티 일본어 버전 출시.(사진=웅진씽크빅 제공) 2025.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웅진씽크빅은 메타버스 기반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의 일본어 버전을 출시하고 글로벌 영어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링고시티 일본어판 출시로 일본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대상 영어회화 교육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베트남 등 영어 학습 수요가 높은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 글로벌 진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일본어판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하는 웰컴 쿠폰을 제공한다. 현지 유명 키즈 및 교육 분야 인플루언서와 SNS·유튜브를 통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
링고시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지원을 받아 개발된 제품으로 작년과 올해 연속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일경 웅진씽크빅 DGP사업본부장은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베트남 등 영어 학습 수요가 높은 시장에 우선 진출할 예정'이라며 "다년간 쌓아온 웅진씽크빅의 교육 노하우와 학습 데이터를 담아 개발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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