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역 다시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도 이상"
11일 연속 열대야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폭염특보와 열대야 현상으로 밤낮 가리지 않고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2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8.03.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3/NISI20250803_0020914793_web.jpg?rnd=2025080309411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폭염특보와 열대야 현상으로 밤낮 가리지 않고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2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8.03. [email protected]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보됐다.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6.1를 기록, 지난달 24일부터 11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다.
부산기상청은 "강수가 소강상태를 보일 때 체감온도가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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