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청래 체제 첫 '고위당정협의회' 오는 10일 개최
지난달 6일 1차 고위당정협의 이후 두 번째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민석(오른쪽)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을 예방, 정청래 대표와 함께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8.05.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20917589_web.jpg?rnd=2025080512241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민석(오른쪽)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을 예방, 정청래 대표와 함께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8.05. [email protected]
5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고위당정협의회는 오는 10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실시된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고위당정협의회를 여는 건 지난달 6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 자리엔 민주당 새 지도부가 참석해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의 상견례를 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1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물가 안정 대책은 물론 추가경정예산안, 폭염·수해 등 여름철 재난 대응 방안 등이 검토된 바 있다. 당시에는 공석인 당대표를 대신해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통상·관세 문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국정 과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과 신임 민주당 지도부와의 상견례가 언제 이뤄질지도 관심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4일)부터 오는 8일까지 휴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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