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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산천 열차 '장재터널'서 고장…승객 838명 차량서 대기

등록 2025.08.06 11:24:45수정 2025.08.06 14: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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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긴급조치 시행…차량에 전원 공급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역에서 탑승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5.04.28.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역에서 탑승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5.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6일 오전 익산에서 용산으로 가던 KTX 산천열차에서 차량 장애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9분께 익산에서 용산으로 운행하던 KTX 산천 열차가 호남고속선 공주~오송 구간 장재터널에서 차량장애가 발생해 운행이 중단됐다.

차량 고장으로 승객 838명이 차량에서 대기 중에 있다.

코레일은 현재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장애 차량에 대해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차량 내 전력은 공급되고 있어 승객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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