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뮤지엄갤러리 1관, 전미선 작가 개인전 개최
8월 17일까지 전시
"색채와 질감으로 그려낸 생동의 에너지"
![[서울=뉴시스]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전미선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사진은 전시회 포스터. (사진=세종대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2307_web.jpg?rnd=20250806165639)
[서울=뉴시스]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전미선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사진은 전시회 포스터. (사진=세종대 제공) 2025.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전시에서는 비단잉어(KOI)와 꽃을 주요 모티브로 한 회화 및 입체 작품 40여 점이 선보여진다.
전 작가는 호남대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20여 년간 페인팅 나이프를 활용해 화면 위에 질감을 쌓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화면에서 드러나는 역동적인 리듬감과 살아 숨 쉬는 듯한 질감, 색의 조화를 통해 생동하는 에너지와 자연의 힘을 표현한다.
화면에 등장하는 잉어는 풍요와 행운을 상징하는 존재로, 작품을 통해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전하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중요한 소재이다.
전 작가는 "작업을 통해 한 방향을 바라보며 걷는 구도자처럼 감사와 긍정의 마음이 충만할 때 작업에 임한다"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에너지, 역동적인 힘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