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예비수소기업 상생 간담회…경쟁력 강화 논의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와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는 8일 전북TP 통합운영안전센터에서 전주·완주지역 예비수소기업과 함께 상생 간담회를 열고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5.08.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8/NISI20250808_0001914183_web.jpg?rnd=20250808160528)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와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는 8일 전북TP 통합운영안전센터에서 전주·완주지역 예비수소기업과 함께 상생 간담회를 열고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5.08.08. [email protected]
이번 간담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수소산업 생태계를 이끌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간 기업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사업에 선정된 전주 지역 6개사(비나텍, 비나에프씨엠, 하이솔, 한국에너지기술단, 에스엠전자, 바이오램프)와 완주 지역 3개사(에이이에스데크, 에이피그린, 넥스트에너지) 등 총 9개사가 참석했다.
참여 기업들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원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기술사업화·판로개척·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와 전북TP에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전주·완주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로 협력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공동 대응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 벤치마킹 견학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시와 전북TP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예비수소기업간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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