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전기·상수도 정비…"25일 개장"

영동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상수도·전기 시설을 정비한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을 이달 25일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주지산(해발고도 1241m) 자연휴양림은 용화면 조동리 해발 700m에 조성돼 있다.
3∼12인용 43개 객실을 갖췄다. 피톤치드를 내뿜는 산책길, 산림욕장, 계곡을 갖춰 사시사철 전국 각지에서 휴양객이 몰리는 시설이다.
군은 평일에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료의 30%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도 추진한다. 숙박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 사이트 '숲나들e'를 이용하면 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상수도 개량공사와 전기시설 정비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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