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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세계 3대 진미' 캐비아 코스 선봬

등록 2025.08.12 08: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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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캐비아 브랜드 '프루니에' 사용

[서울=뉴시스] 시그니엘 서울의 캐비아를 곁들인 백봉 오골 계란.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시그니엘 서울의 캐비아를 곁들인 백봉 오골 계란.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는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캐비아를 주재료로 한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지중해산 농어와 가리비 관자 등 엄선된 식재료를 활용해 캐비아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캐비아는 야닉 알레노 셰프가 엄선한 프랑스 최초 캐비아 생산 브랜드 '프루니에'의 오세트라 캐비아를 사용한다.

코스는 딜 오일의 허브 향이 어우러진 가리비 관자 요리로 시작된다. 저온 추출 기법을 활용한 아몬드 젤이 캐비아 고유의 향을 살린다.

이어 백봉 오골 계란이 제공되고 코스 중간에는 아티초크 아이스크림에 캐비아를 더한 요리가 제공된다.

메인 메뉴로는 버터의 풍미와 와인의 산미가 어우러진 소스를 곁들인 농어 요리, 옥수수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닭가슴살 요리가 제공된다.

디저트는 프랑스식 커스터드에 머랭을 얹은 일 플로탕트를 준비했다.

오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코스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방문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인 기준 4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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