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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보훈요양병원 간 대전보훈청, '삼계죽' 전달 등

등록 2025.08.12 16: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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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보훈청이 12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삼계죽을 전달했다. (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보훈청이 12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삼계죽을 전달했다. (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보훈청은 12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삼계죽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8·15 광복절을 맞아 KT와 본아이에프(본죽)에서 후원해 전국 8개 보훈요양원과 보훈원에서 함께 진행됐다.

KT노조 충청지방본부 오동윤 위원장과 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규현 상무가 함께 입소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게 삼계죽을 전달했다.

◇대전현충원, 14일부터 80일간 보훈둘레길 걷기 챌린지

국립대전현충원은 14일부터 11월1일까지 '광복 80주년 계기 BAC와 함께 보훈둘레길 걷기 챌린지'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번 챌린지는 국내 최대 등산인이 가입된 BAC와 협업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광복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된다.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스레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대전현충원 안장자를 느끼고 추모하기 위해 이뤄진다.

참여 방법은 총 길이 10.04㎞의 무지개 빛깔 7가지 보훈둘레길을 걸으며 대전현충원 상징 및 구간별 지정 장소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BAC' 앱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모든 인증 사진을 앱에 등록하면 완주 인증이 뜨며 해당 화면을 보훈미래관에 방문해 직원에게 보여준 뒤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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