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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6개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 선정

등록 2025.08.13 1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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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시스] 군포시청 전경. (사진=군포시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군포시청 전경. (사진=군포시 제공). 2025.08.13. [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는 관내 46개 경로당이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2025년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해 처음 시작한 복지사업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현실에 맞춰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군포시는 지난 3월5일 진행된 사업 설명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현황 설명과 함께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총 116개소 경로당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나,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 등을 거쳐 4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경로당은 에어컨, 스마트 TV, 냉장고, 청소기 등을 지원받는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경기도가 100% 출연해서 만든 사회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 돌봄을 제공한다.

하은호 시장은 "선정된 46개 경로당이 스마트 환경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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