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서 다양한 HVAC 공개
공조 전문가들 모여 최신 기술과 제품 논의
삼성전자, 가정용·고효율 시스템에어컨 전시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삼성전자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 'ASHRAE Region XIII Chapters Regional Conference 2025'에서 다양한 HVAC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2025.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7/NISI20250817_0020936206_web.jpg?rnd=2025081709012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삼성전자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 'ASHRAE Region XIII Chapters Regional Conference 2025'에서 다양한 HVAC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2025.08.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공조냉동공학회(ASHRAE)가 주최하는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공조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총 11개국이 참가해 공조 분야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가정용 시스템에어컨 '1Way 카세트(Cassette)'와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DVM' 제품을 전시했다.
동남아 시장에 출시한 1Way 제품은 내장형 와이파이를 탑재해 '스마트싱스'와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빅스비'를 지원한다. 빅스비로 실내 온·습도 조절 등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AI 절약모드'로 소비전력을 최대 2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동남아 시장에서 시스템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1Way 카세트 모델의 판매량은 35% 이상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백혜성 상무는 "앞으로도 스마트한 연결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전 지역 공조 사업을 한층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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