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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체감 35도' 불가마더위 맹위…곳곳 5~20㎜ 소나기

등록 2025.08.22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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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입추인 7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서 촛불 맨드라미와 보라 사루비아가 핀 들판 사이로 깡통열차가 달리고 있다. 2025.08.07.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입추인 7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서 촛불 맨드라미와 보라 사루비아가 핀 들판 사이로 깡통열차가 달리고 있다. 2025.08.07.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2일 제주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대기가 불안정하며 산지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낮동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해안지역 35도)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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