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택시요금 읍·면 복합할증 개편…9월 최종안 확정
옛 청원군 35% 추가 요금 '부담 가중'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가 택시요금 읍·면지역 복합할증 개편 방안을 찾는다.
연구용역을 맡은 지방행정벌잔연구원은 22일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다른 시·군 사례 분석과 할증 해제에 따른 거리 할증 변경, 손실분 보전 등의 방안을 공유했다.
시는 9월께 최종안을 확정해 읍·면 복합할증을 개편할 계획이다.
청주에서는 오창읍, 오송읍 등 대도시화 된 읍·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요금 개편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택시요금 읍·면 복합할증은 읍·면 지역 승차난을 방지하고 공차 손실 보전을 위한 도농 복합도시의 요금 체계다.
청주시내에서 옛 청원군 읍·면 지역으로 들어서면 35%의 복합할증 요금이 더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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