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숲속 음악회 별 헤는 밤 열 번째 이야기 펼친다
동물원 밴드와 함께하는 추억의 선율
30일 오후 7시30분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양산=뉴시스] 숲속 음악회 별 헤는 밤, 열 번째 이야기 추억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01924852_web.jpg?rnd=20250823103103)
[양산=뉴시스] 숲속 음악회 별 헤는 밤, 열 번째 이야기 추억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30일 오후 7시30분 박물관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숲속 음악회 별 헤는 밤, 열 번째 이야기 '추억'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추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한여름 밤의 낭만과 음악이 주는 메시지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현악 4중주 공연으로 여름밤을 수놓고, 이어 시립합창단이 대중가요를 선보인다. 2부에는 '널 사랑하겠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동물원 밴드가 출연해 관객들과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사전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에는 오후 9시까지 박물관 야간관람도 가능해 문화적 감성을 더할 수 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한여름 밤의 낭만, 별빛이 주는 환상, 음악이 전하는 추억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기획한 숲속 음악회가 올해로 열 번째 이야기를 맞았다"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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