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 전역 열대야…서귀포 51일째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린 6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 앞 해상으로 뜨거운 태양이 서서히 지고 있다. 2025.07.06.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6/NISI20250706_0020878112_web.jpg?rnd=2025070620181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린 6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 해변 앞 해상으로 뜨거운 태양이 서서히 지고 있다. 2025.07.06.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아침까지 제주(북부), 서귀포(남부), 성산(동부), 고산(서부) 등 해안 전역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열대야로 기록됐다.
지점별 밤시간대 최저기온은 서귀포 27.8도, 제주 27.4도, 고산 26.7도, 성산 25.4도 등이다.
서귀포는 올해 51일째 열대야가 발생했다. 이어 제주 48일, 고산 36일, 성산 30일 순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고 낮동안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