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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성승민 2연속 우승 도전

등록 2025.08.25 1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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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카우나스서 개최

[서울=뉴시스] 2025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성승민.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5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성승민.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햔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오는 26일(한국 시간)부터 30일까지 닷새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릴 2025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엔 남자부 서창완(전남도청), 김영하(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 이우진(인천시체육회), 여자부 성승민(한국체대), 최인리(한국체대), 신수민(경남근대5종연맹), 김유리(경기도청) 등 총 8명이 출전한다.

한국 시간으로 28일 남자부 준결승, 29일 여자부 준결승, 30일 남녀 결승이 펼쳐진다.

지난해 한국 근대5종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기대주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수확한 성승민이다.

성승민은 지난해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근대5종 역사상 처음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올 시즌엔 월드컵 3차 대회와 월드컵 파이널에서 두 대회 연속 개인전 은메달을 수확하며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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