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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해상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심정지, 닥터헬기 이송

등록 2025.08.26 11:32:55수정 2025.08.26 1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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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환자를 이송 중인 제주 닥터헬기.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환자를 이송 중인 제주 닥터헬기.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해상에서 80대 해녀 A씨가 심정지를 일으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동료 해녀가 함께 물질을 하던 중 A씨의 심정지 상태를 발견해 신고하고, 곧 구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닥터헬기를 출동시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며 A씨를 병원으로 긴급 호송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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