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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갔다…방위산업 '수출' 지원

등록 2025.08.26 17: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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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썬더 자주포 생산 사업장 방문

[창원=뉴시스]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오른쪾 세번째)이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5.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오른쪾 세번째)이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5.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을 방문해 K9 자주포의 베트남 수출 성과를 축하하고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발전에 역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K-방산의 메카 창원에서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방산기업의 수출 확산을 지원하고 지역 내 대·중·소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원에서 항공기 엔진·부품과 지상화력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K9 자주포는 높은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유럽, 중동 등 9개국에 수출됐다.

베트남 수출은 K9 자주포의 우수한 성능을 재차 입증하며 대한민국 방산 역량과 함께 창원 방위산업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장 권한대행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지역 방산기업들의 노고와 노력 덕분에 창원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며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 지원과 성장 기반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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