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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지도 49호선 확·포장…부론산단 접근성 확보

등록 2025.08.27 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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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치·분양 탄력

부론산단 연접 국지도 49호선 확·포장 구간. *재판매 및 DB 금지

부론산단 연접 국지도 49호선 확·포장 구간.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부론일반산업단지 접근성 확보를 위해 연접 국지도 49호선 확·포장 공사를 착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부론일반산업단지 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에서 추진한다. 지난 6월 관리청인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도로공사 시행 허가를 받았다.

산업단지와 접한 총연장 1.54㎞ 구간의 기존 도로를 폭 20m, 왕복 4차로 규모로 확·포장할 계획이다. 총 131억원을 투입된다.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과 부론나들목(IC)이 연결되면 산업단지 진출입을 위한 교통 안전성이 확보되고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조성 중인 산업 용지 분양과 기업 유치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원강수 시장은 "산업단지 활성화의 핵심은 교통 접근성 확보"라며 "기업 활동 기반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활한 공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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