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북본부·농진청, 제12차 '농촌다움 포럼' 공동 개최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광역지원기관(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은 전날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제12차 '농촌다움 포럼'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7826_web.jpg?rnd=2025082711284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광역지원기관(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은 전날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제12차 '농촌다움 포럼'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현장에서 바라본 농촌공간계획의 효율적 추진 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전문가와 지자체,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체감형 농촌공간계획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다움 포럼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진청이 2022년 6월부터 공동 운영해온 정책 토론회로, 이번 회의는 전북 광역지원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 광역지원기관이 광역 및 기초지원기관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농촌공간계획제도 설명(농식품부) ▲농촌공간계획 종합지원 TF 운영 현황과 농어촌체류형쉼터 사례 발표(농어촌공사 본사) ▲지역 특성을 고려한 농촌특화지구 운영 방향(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순창군 농촌공간 기본계획 사례(지역계획연구소 누리) 등이 이어졌다.
김동인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은 "전북 광역지원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농촌공간계획을 통해 농업·주거·환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정주공간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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