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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서 '금산인삼 홍보'

등록 2025.09.01 1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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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부스 열어 인삼제품 전시·판매 등

[금산=뉴시스] 금산군,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 홍보부스 운영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금산군,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 홍보부스 운영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박물관 강변축제에 참여해 금산인삼 홍보전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허창덕 부군수를 단장으로 참여한 방문단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인삼 제품 전시·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인삼 디저트 시식 등을 선보였다.

앞서 군은 지난 달 27일 유럽 최대 아시아식품 유통사인 판아시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금산인삼의 홍보와 유통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공동 마케팅과 유통망 확대에 적극 협력하고, 향후 약 8만7000달러 규모의 인삼주, 홍삼농축액을 유통하기로 했다.

이 밖에 방문단은 주 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충남도 독일 사무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독일지사 등을 찾아 해외 판로 개척을 타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가와 기관 방문을 통해 금산인삼의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연계한 글로벌 홍보 활동을 강화해 금산이 세계 인삼의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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