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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6일 왕송호수공원서 ‘의왕 예술제’…청춘소년단 등 공연

등록 2025.09.01 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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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의왕지회 주관

[의왕=뉴시스] 의왕예술제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의왕시 제공).2025.09.01.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의왕예술제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의왕시 제공).2025.09.01.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오는 6일 관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의왕지회가 주관하는 ‘2025 의왕 예술제’가 열린다고 1일 밝혔다. 관내 왕송호수공원에서 오후 3시 막을 올린다.

의왕 예총 소속 7개 예술단체(문인·국악·무용·미술·음악·연예 예술·사진)의 공연·전시와, 초청 공연 등으로 진행한다. 다양한 생활예술을 즐길 수 있는 종합예술 축제로 꾸며졌다.

생활 문화 예술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국악 예술단 연주와 초청 가수 소리새·슈가맘·청춘소년단의 무대가 야간 별빛과 함께 열린다.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왕송호수공원 습지 덱에서 다양한 사진과 미술 작품이 전시되는 가운데 '한국 초기 현대시의 발자취'를 주제로 사진과 시화전이 열린다. 이와 함께 체험 부스, 프리마켓, 푸드트럭, 거리공연 등이 진행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축제는 관내 예술인들의 열정적인 창작 활동과 함께 시민들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왕시가 품격 높은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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