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꼬리물기·끼어들기 '반칙운전' 연말까지 집중 단속
![[용인=뉴시스]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가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31/NISI20250731_0020911680_web.jpg?rnd=20250731160000)
[용인=뉴시스]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가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경찰청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5대 반칙운전' 행위에 대해 12월31일까지 4개월간 집중 단속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꼬리물기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의 교통법규 위반 등 5가지다.
경찰은 서면교차로, 문현교차로, 내성교차로, 윤산터널 진출입로, 대남교차로, 전포사거리 등 반칙운전이 잦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경찰은 단속과 함께 상습 위반 장소에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택시·버스·화물 등 운수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의식 개선 활동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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