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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부친상 이어 또…"자주 보러갈게 내 사랑"

등록 2025.09.01 16: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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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정난이 지난달 13일 세상을 떠난 반려묘 루루를 수목장 하고 있다. (사진=김정난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정난이 지난달 13일 세상을 떠난 반려묘 루루를 수목장 하고 있다. (사진=김정난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정난이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1일 소셜미디어에 "루루가 별이 되고 49일째 되는 날. 엄마와 샤이니 곁에 잘 묻어주고 왔다. 셋이 서로 외롭지 않길. 루루야 엄마가 자주 보러갈게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정난은 반려묘를 수목장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그는 반려묘 루루가 묻힌 나무를 보며 애도했다.

한편 김정난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에 루루의 마지막을 기록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반려묘가 지난 4월 악성 종양 진단을 받았고, 종양이 생긴 턱을 드러내는 큰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루루는 암이 증식한 상태였고, 지난달 13일 세상을 떠났다.

또한 김정난은 지난 6월 부친상 소식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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