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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취수장·정수장行 양산시장, 녹조발생 수돗물점검

등록 2025.09.01 17: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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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이 신도시 취수장과 정수장을 방문해 최근 낙동강 일대 녹조 발생에 따른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한 현장행정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이 신도시 취수장과 정수장을 방문해 최근 낙동강 일대 녹조 발생에 따른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한 현장행정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1일 나동연 시장이 신도시 취수장과 정수장을 방문해 낙동강 녹조 발생에 따른 수돗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행정은 녹조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취수원부터 정수 과정까지 전 단계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하며 수질관리 시스템을 재점검했다.

특히 여름철 녹조로부터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해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시는 지난 5~6월 녹조 발생 시에도 조류 유입 차단 장치와 활성탄 주입장치 등을 사전 점검해 정수처리 강화를 준비해왔다. 현재는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수질을 모니터링 중이다.

현재 녹조는 '경계' 단계지만 정수처리 공정에서 철저히 차단되고 있어 공급되는 수돗물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다. 시는 앞으로도 고도 정수처리 운영을 강화하고, 조류 유입 시 응집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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