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상인·관광객 어울림, 대천어항 별빛야시장 오세요"
5·6일 오후 4~10시
![[보령=뉴시스] 보령시 '제2회 대천어항 별빛야시장' 포스터.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5.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2150_web.jpg?rnd=20250902075912)
[보령=뉴시스] 보령시 '제2회 대천어항 별빛야시장' 포스터.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5.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오는 5·6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대천항 별빛공원 일원에서 '제2회 대천어항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열린 별빛야시장은 지역 상인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는 야간 축제로 올해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참여형 행사를 확대했다.
대천항수산시장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5개소가 문을 연다.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준비, 관광객들이 싱싱한 수산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9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스탬 프투어와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어항 노래자랑 콘테스트를 연다.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도 풍성하다.
▲LED 풍선 만들기 ▲대천항수산시장 굿즈(레고) 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솜사탕 만들기 등과 함께 ▲어항 미니낚시 ▲물고기 사격 ▲구슬뽑기 등 무료 게임존도 함께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도 이어진다. 5일 가수 이성우, 선요밴드, 최대성에 이어 6일 김희나, 유리성대, 서비결이 출연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별빛야시장은 단순히 먹거리를 판매하는 자리를 넘어, 수산시장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시장과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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