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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소유진쇼' 1년 만에 주문액 1000억원 돌파"

등록 2025.09.03 09:01:06

[서울=뉴시스] GS샵 '소유진쇼'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업계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GS샵 '소유진쇼'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업계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GS샵 '소유진쇼'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3일 밝혔다.

소유진쇼는 GS샵이 지난해 9월 배우 소유진을 대표 진행자로 앞세워 론칭한 리빙 종합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5분부터 2시간 동안 방송한다.

지난해 9월 6일 첫 방송 이후 1년간 총 51회 방송을 통해 107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누적 주문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
 
GS샵에 따르면 최대 주문액을 기록한 방송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25억원) ▲다이슨 에어랩(15억9000만원) ▲삼성 에어컨(14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최대 주문 건수 방송은 ▲엠팍 오렌지(1만1930건) ▲고등어밥상(1만736건) ▲베키아에누보(8946건) 등이었다.

엠팍 오렌지의 경우 1세트 당 10㎏ 상품으로 이날 소유진이 판매한 오렌지는 120톤에 달했다.
 
GS샵은 소유진쇼 1주년을 기념해 '소쇼 1주년 기념 스페셜 레이스' 특집도 진행한다.

오는 5일과 12일 방송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소유진이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했던 상품으로 구성된 경품 '소둥이 럭키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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