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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청년과 함께하는 노동부' 특강…고용정책 알렸다

등록 2025.09.03 14:15:45수정 2025.09.03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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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권구형 양산지청장이 청년센터 청담에서 지역 쉼 청년 등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새출발, 청년과 함께하는 고용노동부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권구형 양산지청장이 청년센터 청담에서 지역 쉼 청년 등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새출발, 청년과 함께하는 고용노동부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고용노동부(노동부) 경남 양산지청은 3일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과 함께 지역 쉼 청년 등 미취업 구직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새출발, 청년과 함께하는 고용노동부'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노동부의 핵심 업무와 다양한 고용정보를 소개하고 정부의 청년 맞춤형 고용정책을 설명해 청년들이 필요할 때 정책과 지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구직자 도약 패키지' 등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중심으로 고용노동부의 핵심 업무와 서비스 이용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청년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 등에 대해 실무자가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현장에서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고용서비스 활용 방법을 안내해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오후에는 '쉼청년 리 스타트(RE START) 사업'에 참여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산업현장을 견학하며 제조업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근무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권구형 지청장은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산지청은 언제든 청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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