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부울본부, 전통시장 활성화·취약 계층 돕기 나서
![[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남구에 소재한 못골시장에서 전통시장의 활력을 회복하고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부산 내수 활성화 캠페인 및 사랑나눔 전달식'을 3일 개최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4049_web.jpg?rnd=20250903152240)
[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남구에 소재한 못골시장에서 전통시장의 활력을 회복하고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부산 내수 활성화 캠페인 및 사랑나눔 전달식'을 3일 개최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최근 계속되는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노인·지역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부산지역 중소기업계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계 인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중기중앙회 부울본부는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쌀, 고기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관내 사회복지시설(4개소)에 전달했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은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식자재를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는 것은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과 도움이 절실한 복지시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묘안"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중소기업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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