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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북 시니어 모델 패션쇼' 20일 김천서 '팡파르'

등록 2025.09.03 2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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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한민국 패션 중심지 꿈꾼다

[김천=뉴시스] 경북 시니어 모델 패션쇼. (사진=김천시니어모델협회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경북 시니어 모델 패션쇼. (사진=김천시니어모델협회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5 경북 시니어 모델 패션쇼'가 오는 20일 경북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광장에서 열린다.

김천시 주최, 김천시니어모델협회 주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1~4부로 나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종합 문화 예술 무대로 구성했다.

심지유 아나운서의 사회로 다양한 한복을 알리고 품격 있는 워킹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정선경 축하 공연은 한복의 우아함과 한국적 서정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다.

'현대 패션의 감각'을 살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컬렉션은 무대를 채운다.

김현희 무용단이 선보이는 창작무용 '처용무'는 고전 설화와 현대적 감각이 교차하는 강렬한 장면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갈라쇼'에서는 모델들이 화려한 드레스 퍼레이드로 무대를 장식한다.

김서업 김천시니어모델협회장은 3일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의상 무대가 아니라 시니어 세대의 문화적 가능성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천을 대한민국 시니어 패션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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